108기 김준형 학생의 "엠게임" 취업을 축하합니다.

쥬신 : 취업을 축하드립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김: 안녕하세요. 쥬신게임아카데미 108기로 졸업한 김 준형입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다행히 취업에 성공해서 취업자 인터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쥬신 : 취업한 곳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를 해 주신다면?
김: 엠게임의 열혈강호 온라인팀에 입사했습니다. 열혈강호 온라인은 해외에서 성공적으로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특히 중국에서 흥행을 성공했습니다. 최근 스팀에 신작 게임을 등록해 출시 준비하며 새로운 도전을 하는 국내 1세대 온라인 게임 회사입니다.
쥬신 : 취업한 회사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김: 유년 시절에 엠게임에 특별한 기억이 있었습니다. 얍카나 이터널시티 등으로 어렸을 때 게임을 많이 즐겨 했는데 최근 열혈강호 온라인팀에서 신입 모집 공고를 보고 지원했습니다.
쥬신 : 취업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하셨나요?
김: 기술 면접을 대비해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도록 노트에 새로 정리해 용어가 익숙하도록 정독했으며 프로그래머스나 백준 알고리즘의 문제들로 다양한 문제에서 적절한 알고리즘을 사용하거나 새로 배워 익힐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쥬신 :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선생님들의 취업 지원이나 모의 면접 훈련 등이 도움이 되었나요?
김: 선생님들께서 해주시는 지도 과정 덕분에 면접을 볼 때 긴장을 과하게 하거나, 말을 횡설수설하며 늘어놓는 경우가 줄어들어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지원이 있지 않았다면 취업을 하는데에 더 많은 시간을 준비에 할애했을 것 같습니다. 기술 포트폴리오를 확인해주시는 것은 정말 꼭 필요한 과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들의 지도를 받기 전 포트폴리오와 지금을 비교해보면 스스로 뿐만 아니라 면접관들이 마음에 들어할만한 포트폴리오가 완성된다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네요. 원장님께서 지도해주시는 수업 중 이력서 부분과 인성과 관련된 수업이 가장 도움이 크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력서는 무엇을 채워넣어야 할지 모르는 학생들에게 구체적인 기준을 제공해주시는데 비단 게임 업계 뿐 아니라 모든 회사에서 통용되는 것이라 의미가 컸습니다. 그리고 인성과 관련된 수업은 자기 자신으로 하여금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며 회사에서 생활하며 가져야 할 처세술이나 겸손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쥬신 : 면접에서 어려운 순간은 없었는지요? 어려웠던 순간이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 했나요?
김: 기술 면접을 볼 때마다 긴장을 하는 바람에 테스트 당시에 실수를 하고 테스트가 끝나고 차분하게 생각하면 바로 해답이 생각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이런 점을 극복하려고 틀린 문제들을 집에서 다시 복기하며 실수를 줄이던 차에 임원 면접에 같은 문제로 질문이 들어와 다른 대답을 제시해 합격하게 됐습니다.
쥬신 : 입사하게 된 소감은 어떠신가요?
김: 오랫동안 서비스하던 게임의 팀원으로 배속되니 제 능력이 부족하진 않을까 걱정되기도 하고 입사한 팀에서 사용하는 엔진이 처음 접하는 엔진이여서 어떤 것을 배울 수 있을지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쥬신 : 게임프로그래밍을 공부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김: 고등학교 진로를 고민하면서 장래 희망이 불분명했을 때 좋아하는 일을 따라가보자는 생각에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우는데 비전이 있는 학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거기에 게임을 평소 즐겨하던 편이어서 자연스럽게 게임 프로그래머를 희망했습니다.
쥬신 : 게임학원에 오기 전에 프로그래밍을 공부하신 적이 있나요?
김: 4년제 대학교의 컴퓨터과학 전공이었습니다.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에 온 이유는?
김: 게임 개발 관련으로 교육을 하고 있는 친구로부터 추천을 받고 쥬신 게임 아카데미를 처음 방문했을 때 상담을 받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졌습니다. 이후 직장을 1년 다니며 학원을 다닐 자금을 모아서 다시 알아보며 추천을 받았는데, 그때와 같이 쥬신 게임 아카데미를 추천해 이 학원은 개발 분야에 있어서 제대로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찾아왔습니다.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쥬신 게임 아카데미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김: 경제적으로 힘든 코로나 상황이더라도 변함없이 일정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고 원생들에게 스스로 학업을 주도하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게임 개발에 의지가 있는 원생들만 마지막까지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완수하고 그 경험을 토대로 회사에 입사해서 주도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프로그래머란 어떤 모습인가요?
김: 항상 논리적인 생각을 기반으로 새로운 기술이나 지식을 알아두고 익혀 적재적소로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이 이상적인 프로그래머라고 생각합니다.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를 통해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모습에 다가갔다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는?
김: 이상적인 프로그래머에는 아직도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코드를 보면서 왜 그렇게 작성했는지 이해하고 나면 감탄이 나오는 경우가 적지 않았습니다. 그런 것을 보면 아직도 이상적인 프로그래머가 되기에는 갈 길이 먼 것 같습니다.
쥬신 : 게임프로그래머로서 현재에 만족하시나요? 만족한다면 어떤 면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나요?
김: 프로그래머로 일을 해서 다른 사람의 효율적인 코드를 보고 이해하거나 자신의 코드를 보고 더욱 효율적인 코드를 떠올려 수정하는 일이 마음에 듭니다. 언제나 제 코드가 효율적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쥬신 : 학원 과정 중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나 기억에 남는 사건이 있다면?
김: SR 팀 포트폴리오를 준비할 때 시간이 촉박해서 어떻게든 기능구현을 마치려고 노력했을 때가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저를 따라 열심히 해준 팀원에게 고마우면서도 일정 관리를 더 잘해주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쥬신 : 학원 과정 중 가장 재미있었다고 생각하는 과정은 어떤 과정인가요?
김: 저는 D2D 과정이 제일 재밌었습니다. 처음으로 DirectX를 이용해 게임을 만들면서 기본적인 로직은 이전 과정으로 어느정도 숙지했기 때문에 수업 외의 내용으로 시도해보고 싶었던 시스템이나 기술을 다양하게 적용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쥬신 : 공부를 하다가 힘들 때 이겨내기 위한 본인만의 노하우, 그리고 취업을 위한 노하우가 있다면 후배님들께 알려주세요.
김: 자신만의 원동력이 되는 무언가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게임 개발이 자신의 원동력이 되면 정말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때도 있을 수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잘 하고 싶다면 프로그램이 왜 그렇게 실행되는지 잘 알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프로그래머는 코딩 테스트가 가장 중요합니다. 기본으로 제공하는 기능이더라도 어떤 로직을 거쳐 코드가 실행되는지 확실히 알아두면 질문을 받아도 기본기는 인정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쥬신 : 가장 기억에 남는(가장 고마운) 선생님은 누구신가요? 그 이유는?
김: 굳이 가장 고마운 선생님을 뽑아야 한다면 김 태윤 선생님이 생각납니다. 면접 준비로 항상 비트 아지트에 있으면 먼저 장난 쳐주시면서 편하게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면 저희가 질문을 하고 답변해주시는 경우가 많아 더 생각이 났습니다.
쥬신 : 본인에게 쥬신게임아카데미란? 쥬신게임아카데미에 남기고 싶은 말은?
김: 게임 개발 지식을 배우고 가면서 108기 동기들을 만났습니다. 어떻게보면 인생의 작은 터닝 포인트 중 한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쥬신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포부나 후배들에게 격려의 말씀 부탁드려요.
김: 앞으로도 이상적인 프로그래머가 되고 더 좋은 사람으로 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후배분들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그 힘든 시간을 보낸 만큼 언젠가 돌려받을 겁니다. 파이팅!
108기 김준형 학생의 "엠게임" 취업을 축하합니다.
쥬신 : 취업을 축하드립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김: 안녕하세요. 쥬신게임아카데미 108기로 졸업한 김 준형입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다행히 취업에 성공해서 취업자 인터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쥬신 : 취업한 곳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를 해 주신다면?
김: 엠게임의 열혈강호 온라인팀에 입사했습니다. 열혈강호 온라인은 해외에서 성공적으로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특히 중국에서 흥행을 성공했습니다. 최근 스팀에 신작 게임을 등록해 출시 준비하며 새로운 도전을 하는 국내 1세대 온라인 게임 회사입니다.
쥬신 : 취업한 회사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김: 유년 시절에 엠게임에 특별한 기억이 있었습니다. 얍카나 이터널시티 등으로 어렸을 때 게임을 많이 즐겨 했는데 최근 열혈강호 온라인팀에서 신입 모집 공고를 보고 지원했습니다.
쥬신 : 취업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하셨나요?
김: 기술 면접을 대비해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도록 노트에 새로 정리해 용어가 익숙하도록 정독했으며 프로그래머스나 백준 알고리즘의 문제들로 다양한 문제에서 적절한 알고리즘을 사용하거나 새로 배워 익힐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쥬신 :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선생님들의 취업 지원이나 모의 면접 훈련 등이 도움이 되었나요?
김: 선생님들께서 해주시는 지도 과정 덕분에 면접을 볼 때 긴장을 과하게 하거나, 말을 횡설수설하며 늘어놓는 경우가 줄어들어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지원이 있지 않았다면 취업을 하는데에 더 많은 시간을 준비에 할애했을 것 같습니다. 기술 포트폴리오를 확인해주시는 것은 정말 꼭 필요한 과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들의 지도를 받기 전 포트폴리오와 지금을 비교해보면 스스로 뿐만 아니라 면접관들이 마음에 들어할만한 포트폴리오가 완성된다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네요. 원장님께서 지도해주시는 수업 중 이력서 부분과 인성과 관련된 수업이 가장 도움이 크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력서는 무엇을 채워넣어야 할지 모르는 학생들에게 구체적인 기준을 제공해주시는데 비단 게임 업계 뿐 아니라 모든 회사에서 통용되는 것이라 의미가 컸습니다. 그리고 인성과 관련된 수업은 자기 자신으로 하여금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며 회사에서 생활하며 가져야 할 처세술이나 겸손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쥬신 : 면접에서 어려운 순간은 없었는지요? 어려웠던 순간이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 했나요?
김: 기술 면접을 볼 때마다 긴장을 하는 바람에 테스트 당시에 실수를 하고 테스트가 끝나고 차분하게 생각하면 바로 해답이 생각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이런 점을 극복하려고 틀린 문제들을 집에서 다시 복기하며 실수를 줄이던 차에 임원 면접에 같은 문제로 질문이 들어와 다른 대답을 제시해 합격하게 됐습니다.
쥬신 : 입사하게 된 소감은 어떠신가요?
김: 오랫동안 서비스하던 게임의 팀원으로 배속되니 제 능력이 부족하진 않을까 걱정되기도 하고 입사한 팀에서 사용하는 엔진이 처음 접하는 엔진이여서 어떤 것을 배울 수 있을지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쥬신 : 게임프로그래밍을 공부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김: 고등학교 진로를 고민하면서 장래 희망이 불분명했을 때 좋아하는 일을 따라가보자는 생각에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우는데 비전이 있는 학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거기에 게임을 평소 즐겨하던 편이어서 자연스럽게 게임 프로그래머를 희망했습니다.
쥬신 : 게임학원에 오기 전에 프로그래밍을 공부하신 적이 있나요?
김: 4년제 대학교의 컴퓨터과학 전공이었습니다.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에 온 이유는?
김: 게임 개발 관련으로 교육을 하고 있는 친구로부터 추천을 받고 쥬신 게임 아카데미를 처음 방문했을 때 상담을 받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졌습니다. 이후 직장을 1년 다니며 학원을 다닐 자금을 모아서 다시 알아보며 추천을 받았는데, 그때와 같이 쥬신 게임 아카데미를 추천해 이 학원은 개발 분야에 있어서 제대로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찾아왔습니다.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쥬신 게임 아카데미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김: 경제적으로 힘든 코로나 상황이더라도 변함없이 일정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고 원생들에게 스스로 학업을 주도하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게임 개발에 의지가 있는 원생들만 마지막까지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완수하고 그 경험을 토대로 회사에 입사해서 주도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프로그래머란 어떤 모습인가요?
김: 항상 논리적인 생각을 기반으로 새로운 기술이나 지식을 알아두고 익혀 적재적소로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이 이상적인 프로그래머라고 생각합니다.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를 통해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모습에 다가갔다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는?
김: 이상적인 프로그래머에는 아직도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코드를 보면서 왜 그렇게 작성했는지 이해하고 나면 감탄이 나오는 경우가 적지 않았습니다. 그런 것을 보면 아직도 이상적인 프로그래머가 되기에는 갈 길이 먼 것 같습니다.
쥬신 : 게임프로그래머로서 현재에 만족하시나요? 만족한다면 어떤 면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나요?
김: 프로그래머로 일을 해서 다른 사람의 효율적인 코드를 보고 이해하거나 자신의 코드를 보고 더욱 효율적인 코드를 떠올려 수정하는 일이 마음에 듭니다. 언제나 제 코드가 효율적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쥬신 : 학원 과정 중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나 기억에 남는 사건이 있다면?
김: SR 팀 포트폴리오를 준비할 때 시간이 촉박해서 어떻게든 기능구현을 마치려고 노력했을 때가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저를 따라 열심히 해준 팀원에게 고마우면서도 일정 관리를 더 잘해주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쥬신 : 학원 과정 중 가장 재미있었다고 생각하는 과정은 어떤 과정인가요?
김: 저는 D2D 과정이 제일 재밌었습니다. 처음으로 DirectX를 이용해 게임을 만들면서 기본적인 로직은 이전 과정으로 어느정도 숙지했기 때문에 수업 외의 내용으로 시도해보고 싶었던 시스템이나 기술을 다양하게 적용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쥬신 : 공부를 하다가 힘들 때 이겨내기 위한 본인만의 노하우, 그리고 취업을 위한 노하우가 있다면 후배님들께 알려주세요.
김: 자신만의 원동력이 되는 무언가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게임 개발이 자신의 원동력이 되면 정말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때도 있을 수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잘 하고 싶다면 프로그램이 왜 그렇게 실행되는지 잘 알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프로그래머는 코딩 테스트가 가장 중요합니다. 기본으로 제공하는 기능이더라도 어떤 로직을 거쳐 코드가 실행되는지 확실히 알아두면 질문을 받아도 기본기는 인정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쥬신 : 가장 기억에 남는(가장 고마운) 선생님은 누구신가요? 그 이유는?
김: 굳이 가장 고마운 선생님을 뽑아야 한다면 김 태윤 선생님이 생각납니다. 면접 준비로 항상 비트 아지트에 있으면 먼저 장난 쳐주시면서 편하게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면 저희가 질문을 하고 답변해주시는 경우가 많아 더 생각이 났습니다.
쥬신 : 본인에게 쥬신게임아카데미란? 쥬신게임아카데미에 남기고 싶은 말은?
김: 게임 개발 지식을 배우고 가면서 108기 동기들을 만났습니다. 어떻게보면 인생의 작은 터닝 포인트 중 한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쥬신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포부나 후배들에게 격려의 말씀 부탁드려요.
김: 앞으로도 이상적인 프로그래머가 되고 더 좋은 사람으로 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후배분들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그 힘든 시간을 보낸 만큼 언젠가 돌려받을 겁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