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기 안현선 학생의 "펄어비스" 취업을 축하합니다.

쥬신 : 취업을 축하드립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 안녕하세요, 쥬신을 사랑하는 112기 졸업생 안현선입니다.
쥬신 : 취업한 곳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를 해 주신다면?
안: 검은사막, 검은사막 모바일을 제작한 펄어비스라는 기업입니다.
쥬신 : 취업한 회사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 가장 가고 싶었던 기업이기도 했고, 펄어비스에 들어간다면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쥬신 : 취업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하셨나요?
안: 인터넷에 기술 면접이나 인성 면접을 치면 정말 많은 예상 질문들이 나오는데, 문제를 면접관이 낸다고 생각하면서 처음 보는 문제를 하나씩 읽고 바로바로 답하는 형식으로 연습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질문들은 모두 정리해서 단권화시켜 공부하였습니다.
쥬신 :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선생님들의 취업 지원이나 모의 면접 훈련 등이 도움이 되었나요?
안: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기본적이면서도 코드치면서 많이 사용했던 것들이지만 막상 물어보면 대답을 못 하는 것들이 참 많았구나 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모의 기술 면접에서 나온 문제들이 실제 면접에서도 많이 나와서 놀랐습니다. 모의 기술 면접은 만약 안 했더라면 실제 면접에서 탈탈탈 털렸을 것 같습니다. 제가 이론적으로 취약한 부분이나 면접상황에서 저의 나쁜 습관들을 알 수 있었고, 면접상황에서 오는 긴장감에 어느 정도 면역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쥬신 : 면접에서 어려운 순간은 없었는지요? 어려웠던 순간이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 했나요?
안: 딱히 어려웠던 순간은 없었습니다. 기술 면접의 경우에는 전부 공부했던 범위에서 나왔고, 인성 면접의 경우에는 저 자신에 대해서, 제 캐릭터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어느 질문이든 당황하지 않고 일관된 대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쥬신 : 입사하게 된 소감은 어떠신가요?
안: 아직 실감이 나지 않지만 제 생일에 첫 출근이어서 기분이 이상합니다. 생일선물 거하게 받았네요ㅎㅎ
쥬신 : 게임프로그래밍을 공부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안: 유튜브에서 워크맨-게임회사 편을 보고 게임개발자를 알게 되었는데, 그냥 보자마자 "아 저거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쥬신 : 게임학원에 오기 전에 프로그래밍을 공부하신 적이 있나요?
안: 비전공자이며 그전에는 프로그래밍을 공부한 적이 없습니다.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에 온 이유는?
안: 원래는 다른 학원에 거의 결제까지 간 상황이었는데, 카드 비밀번호를 몰라서 결제를 못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다시 결제하러 올게요 하고 버스를 타고 집에 오는 도중에 문득 다른 학원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네이버 카페 검색을 하다가 쥬신이라는 곳을 알게 되어 운명처럼 오게 되었습니다.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쥬신 게임 아카데미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안: 쥬신의 최고 강점은 선생님들인 것 같습니다. 학생들에게 대단히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케어해주시고, 공부 안 하면 혼도 많이 내십니다. 덕분에 많이 배울 수 있었고,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과정마다 진행되는 시연회, 2번의 팀 프로젝트, 자습실 등 역시 쥬신만이 가지는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프로그래머란 어떤 모습인가요?
안: 인성, 인품, 대인관계, 소통은 기본이고 "왜"라는 질문을 통해 문제의 본질을 파고들어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사람. 무엇보다 프로그래밍에 미쳐있는 사람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를 통해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모습에 다가갔다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는?
안: 전 아직 햇병아리일 뿐인걸요… 하지만 쥬신 특유의 포기하지 않는 악바리 정신 하나만큼은 정말 제대로 배웠습니다.
쥬신 : 게임프로그래머로서 현재에 만족하시나요? 만족한다면 어떤 면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나요?
안: 전 아직 햇병아리일 뿐인걸요2….이제부터가 진짜 프로그래머로서 인생의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쥬신 : 학원 과정 중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나 기억에 남는 사건이 있다면?
안: 모든 시연회가 힘들었지만, 노베이스의 비전공으로 학원에 들어와서 처음 겪었던 API 시연회 준비기간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맨땅에 헤딩하면서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던 시기기도 했지만 그렇기 때문에 많은 것들을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었던 시기이기도 합니다.
쥬신 : 학원 과정 중 가장 재미있었다고 생각하는 과정은 어떤 과정인가요?
안: 모든 과정이 처음이라 재미있었지만, 아무래도 졸업팀폴이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사무실을 빌려서 1주일에 한 번 집에 가고, 헬스장에서 씻고, 작은 메트리스에 쪼그려 자면서 불쌍하게 살았었는데 그래도 좋은 팀원들을 만나서 재미있게 작업했습니다. 그때 팀원들의 몰골도 아주 기억에 남습니다ㅎㅎㅎ
쥬신 : 공부를 하다가 힘들 때 이겨내기 위한 본인만의 노하우, 그리고 취업을 위한 노하우가 있다면 후배님들께 알려주세요.
안: 공부 잘하시려면 남들 놀 때도 공부하시면 됩니다 ㅎㅎ 하지만 공부하다가 꽉 막힌 기분이 들 때는 30분 정도 노래를 들으며 밖을 걸었습니다. 막혔던 문제에서 잠시 벗어나서 머리를 쉬게 한 다음 다시 문제를 보면 또 다른 해결 방법이 떠오를 때가 많았습니다. 1,2개월차에 C/C++ 기본 개념을 잘 정리해두세요. 제 경우에는 실제 기업 면접에서 봤던 대부분의 기술 면접 질문이 거기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졸업 포폴 끝났다고 긴장감 다 빼고서 놀지 마세요. 하루 놀면 취업은 1주일씩 멀어집니다…ㅎㅎ
쥬신 : 가장 기억에 남는(가장 고마운) 선생님은 누구신가요? 그 이유는?
안: 모든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쌩초보인 저한테 매일 질문 공세 받으심에도 불구하고 한번을 귀찮은 내색 안 하시고 자기 일인 것처럼 친절하게 가르쳐주신 우재쌤, 멘탈이 박살 나서 상담 요청했을 때 진지하게 고민 들어주시고 다독여주셨던 병건쌤, 저의 두 번째 질문받이가 되어주셨던 유쾌하신 태쌤, 맨날 저보고 "꺼져~"라고 하시지만 항상 잘 챙겨주셨던 정신적 지주 유쌤, 몇 번 뵌 적은 없지만 질문에 완벽한 대답을 해주시는 울트라맨 정쌤, 말이 필요 없는 쥬신의 빛과 소금 킹왕짱 원장님, 항상 여러 방면으로 도와주시는 권부원장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싸랑합니다♡
쥬신 : 본인에게 쥬신게임아카데미란? 쥬신게임아카데미에 남기고 싶은 말은?
안: 인생의 전환점. 선생님들과 112기라는 소중한 인연들을 만난 곳. 쥬신을 향해 3보 1배 하겠습니다.
쥬신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포부나 후배들에게 격려의 말씀 부탁드려요.
안: 안된다고 생각하는 순간 그 어떤 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할 수 있을 거라 믿고 열심히 노력하시면 분명 뭐든지 이뤄낼 수 있습니다. 쥬신인이라면 분명 할 수 있습니다! 파이팅!
112기 안현선 학생의 "펄어비스" 취업을 축하합니다.
쥬신 : 취업을 축하드립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 안녕하세요, 쥬신을 사랑하는 112기 졸업생 안현선입니다.
쥬신 : 취업한 곳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를 해 주신다면?
안: 검은사막, 검은사막 모바일을 제작한 펄어비스라는 기업입니다.
쥬신 : 취업한 회사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쥬신 : 취업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하셨나요?
쥬신 :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선생님들의 취업 지원이나 모의 면접 훈련 등이 도움이 되었나요?
쥬신 : 면접에서 어려운 순간은 없었는지요? 어려웠던 순간이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 했나요?
쥬신 : 입사하게 된 소감은 어떠신가요?
안: 아직 실감이 나지 않지만 제 생일에 첫 출근이어서 기분이 이상합니다. 생일선물 거하게 받았네요ㅎㅎ
쥬신 : 게임프로그래밍을 공부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안: 유튜브에서 워크맨-게임회사 편을 보고 게임개발자를 알게 되었는데, 그냥 보자마자 "아 저거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쥬신 : 게임학원에 오기 전에 프로그래밍을 공부하신 적이 있나요?
안: 비전공자이며 그전에는 프로그래밍을 공부한 적이 없습니다.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에 온 이유는?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쥬신 게임 아카데미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안: 쥬신의 최고 강점은 선생님들인 것 같습니다. 학생들에게 대단히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케어해주시고, 공부 안 하면 혼도 많이 내십니다. 덕분에 많이 배울 수 있었고,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과정마다 진행되는 시연회, 2번의 팀 프로젝트, 자습실 등 역시 쥬신만이 가지는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프로그래머란 어떤 모습인가요?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를 통해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모습에 다가갔다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는?
안: 전 아직 햇병아리일 뿐인걸요… 하지만 쥬신 특유의 포기하지 않는 악바리 정신 하나만큼은 정말 제대로 배웠습니다.
쥬신 : 게임프로그래머로서 현재에 만족하시나요? 만족한다면 어떤 면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나요?
안: 전 아직 햇병아리일 뿐인걸요2….이제부터가 진짜 프로그래머로서 인생의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쥬신 : 학원 과정 중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나 기억에 남는 사건이 있다면?
안: 모든 시연회가 힘들었지만, 노베이스의 비전공으로 학원에 들어와서 처음 겪었던 API 시연회 준비기간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맨땅에 헤딩하면서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던 시기기도 했지만 그렇기 때문에 많은 것들을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었던 시기이기도 합니다.
쥬신 : 학원 과정 중 가장 재미있었다고 생각하는 과정은 어떤 과정인가요?
안: 모든 과정이 처음이라 재미있었지만, 아무래도 졸업팀폴이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사무실을 빌려서 1주일에 한 번 집에 가고, 헬스장에서 씻고, 작은 메트리스에 쪼그려 자면서 불쌍하게 살았었는데 그래도 좋은 팀원들을 만나서 재미있게 작업했습니다. 그때 팀원들의 몰골도 아주 기억에 남습니다ㅎㅎㅎ
쥬신 : 공부를 하다가 힘들 때 이겨내기 위한 본인만의 노하우, 그리고 취업을 위한 노하우가 있다면 후배님들께 알려주세요.
안: 공부 잘하시려면 남들 놀 때도 공부하시면 됩니다 ㅎㅎ 하지만 공부하다가 꽉 막힌 기분이 들 때는 30분 정도 노래를 들으며 밖을 걸었습니다. 막혔던 문제에서 잠시 벗어나서 머리를 쉬게 한 다음 다시 문제를 보면 또 다른 해결 방법이 떠오를 때가 많았습니다. 1,2개월차에 C/C++ 기본 개념을 잘 정리해두세요. 제 경우에는 실제 기업 면접에서 봤던 대부분의 기술 면접 질문이 거기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졸업 포폴 끝났다고 긴장감 다 빼고서 놀지 마세요. 하루 놀면 취업은 1주일씩 멀어집니다…ㅎㅎ
쥬신 : 가장 기억에 남는(가장 고마운) 선생님은 누구신가요? 그 이유는?
안: 모든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쌩초보인 저한테 매일 질문 공세 받으심에도 불구하고 한번을 귀찮은 내색 안 하시고 자기 일인 것처럼 친절하게 가르쳐주신 우재쌤, 멘탈이 박살 나서 상담 요청했을 때 진지하게 고민 들어주시고 다독여주셨던 병건쌤, 저의 두 번째 질문받이가 되어주셨던 유쾌하신 태쌤, 맨날 저보고 "꺼져~"라고 하시지만 항상 잘 챙겨주셨던 정신적 지주 유쌤, 몇 번 뵌 적은 없지만 질문에 완벽한 대답을 해주시는 울트라맨 정쌤, 말이 필요 없는 쥬신의 빛과 소금 킹왕짱 원장님, 항상 여러 방면으로 도와주시는 권부원장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싸랑합니다♡
쥬신 : 본인에게 쥬신게임아카데미란? 쥬신게임아카데미에 남기고 싶은 말은?
안: 인생의 전환점. 선생님들과 112기라는 소중한 인연들을 만난 곳. 쥬신을 향해 3보 1배 하겠습니다.
쥬신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포부나 후배들에게 격려의 말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