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기 이학선 학생의 "엔픽셀" 취업을 축하합니다.

쥬신 : 취업을 축하드립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이: 안녕하세요. 쥬신게임아카데미 88기 졸업생 이학선입니다.
쥬신 : 취업한 곳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를 해 주신다면?

이: ㈜엔픽셀 이라고 전 세븐나이츠 팀이 만든 새 회사로 모바일 RPG를 개발하는 곳입니다.
쥬신 : 취업한 회사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 취업 당시에 좀 깐깐하게 회사를 골랐는데 라이브 게임 보다는 신규 개발팀에 들어가고 싶었고 최신 툴과 개발환경을 유지하는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입니다.
쥬신 : 면접이 많이 어려웠을텐데 어떻게 준비를 하셨나요?
이: 기술면접 60 어학 20 엔진공부 20 정도로 공부했습니다.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내용 위에 엔진 공부를 추가한 것이 결과에 영향을 줬다고 생각합니다.
쥬신 :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선생님들의 취업 지원이나 모의 면접 훈련 등이 도움이 되었나요?
이: 좀 특이한 케이스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입사할 때 인성면접을 따로 보지않고 합격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원장 선생님께서 진행하신 모의 인성면접 훈련을 들을 때 기억에 남았던 한 마디를 그대로 했는데 그게 면접관들에게 충분히 괜찮게 보였지 않을까 싶습니다.
쥬신 : 면접에서 어려운 순간은 없었는지요? 어려웠던 순간이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 했나요?
이: 솔직히 면접 중에는 어렵거나 힘들게 느낀 적이 없었습니다. 항상 인생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하고 살기 때문에... 그보다는 아침에 눈 뜨는게 더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쥬신 : 입사하게 된 소감은 어떠신가요?
이: 월급을 받고 나면 감회가 새로울지 모르겠는데 지금은 무덤덤한 편입니다.
쥬신 : 게임프로그래머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딛게 되셨습니다. 게임프로그래밍을 공부하게 된 이유가 있나요?을
이: 자원봉사를 하다가 전공을 살려서 게임을 만들기 시작한게 시작인것 같습니다. 좀 더 빨리 회사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 학원을 알아보게 됐고 지금에 이르게 된것 같습니다.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에 온 이유는?
이: 학원에 오기전에 1년 정도 해외여행을 다녔습니다. 혼자 구름위에 붕 뜬 것 처럼 돌아다니면서 무슨 생각을 했는지는 지금에서는 다 기억나지 않지만 당시에 가장 기억에 남는게 길고양이가 무척 부러웠던 겁니다. 제 어떤 심상이 거기에 반응했나 제 자신에게도 궁금했는데 하고싶은거 하자 그냥 아무생각하지말고 해보자 규칙따위 지키지말자 하다가 학원을 찾게됐습니다.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쥬신 게임 아카데미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이: 동기들과 선생님들과 같이 같은 분야에서 비슷한 생각을하는 사람의 인연을 얻는건 큰 힘이고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민이 있다면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해보시는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프로그래머란 어떤 모습인가요?
이: 프로그래머란 무어다 한단어로 정의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지금은 아닙니다. 물론 대단한 경험이 생겨서 그렇게 하지 않게됐다는 것이 아니라 간단하게 정의하기 힘든 단어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듯 이상적인 프로그래머란 시대와 함께 변해가는 변화에 도태되지 않는 프로그래머라고 생각합니다.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를 통해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모습에 다가갔다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는?
이: 계란이 태어나 닭이 되는 과정이라면 이제 알로 태어났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출반선인데 이상을 논할때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쥬신 : 게임프로그래머로서 현재에 만족하시나요? 만족한다면 어떤 면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나요?
이: 아직 공부할때 못 알아듣는 말은 없는 거 보면 죽을때는 아니구나 생각합니다.
쥬신 : 학원 과정 중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나 기억에 남는 사건이 있다면?
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솔직하게 새벽에 달 보면서 아이디어 회의하던 일인 것 같습니다. 제가 평소에 달구경을 좋아해서 정말 운치있는 기억이라고 생각합니다.
쥬신 : 학원 과정 중 가장 재미있었다고 생각하는 과정은 어떤 과정인가요?
이: API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내 손으로 게임다운 게임을 만들어냈을 때만큼 재밌는 순간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쥬신 : 공부를 하다가 힘들 때 이겨내기 위한 본인만의 노하우, 그리고 취업을 위한 노하우가 있다면 후배님들께 알려주세요.
이: 노하우라면 잘한 사람한테 물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전 특별히 계획을 세워서 잘 해냈다기보다는 1년 내내 뭔가 혼자 재미있어서 싱글싱글 거리면서 했어서요. 힘든 것을 떨쳐낼 때는 안 힘들다고 부정해 봅니다. 제가 새벽마다 헬스장에서 한 시간씩 뛰는데, 힘들고 멈추고 싶을때 난 아직 힘든게 아니다 장난치지 마라 이런 식으로 생각해 봅니다. 만약 힘드신 분이 있다면 한번 진짜 힘든가? 자문 해보시길 바랍니다.
쥬신 : 가장 기억에 남는(가장 고마운) 선생님은 누구신가요? 그 이유는?
이: 제가 감히 어떻게 한분만 고르겠습니까… 굳이 고르자면 … 비밀로 하겠습니다.
쥬신 : 본인에게 쥬신게임아카데미란? 쥬신게임아카데미에 남기고 싶은 말은?
쥬신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포부나 후배들에게 격려의 말씀 부탁드려요.
이: 전 업계에 계속 남아있을거라 게임 개발자가 되신다면 언젠가 뵙게 되지 않을까 생각하기도 합니다. 만난다면 잘해드릴 테니 열심히 합시다.
88기 이학선 학생의 "엔픽셀" 취업을 축하합니다.
쥬신 : 취업을 축하드립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이: 안녕하세요. 쥬신게임아카데미 88기 졸업생 이학선입니다.
쥬신 : 취업한 곳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를 해 주신다면?
이: ㈜엔픽셀 이라고 전 세븐나이츠 팀이 만든 새 회사로 모바일 RPG를 개발하는 곳입니다.
쥬신 : 취업한 회사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쥬신 : 면접이 많이 어려웠을텐데 어떻게 준비를 하셨나요?
쥬신 :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선생님들의 취업 지원이나 모의 면접 훈련 등이 도움이 되었나요?
쥬신 : 면접에서 어려운 순간은 없었는지요? 어려웠던 순간이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 했나요?
쥬신 : 입사하게 된 소감은 어떠신가요?
이: 월급을 받고 나면 감회가 새로울지 모르겠는데 지금은 무덤덤한 편입니다.
쥬신 : 게임프로그래머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딛게 되셨습니다. 게임프로그래밍을 공부하게 된 이유가 있나요?을
이: 자원봉사를 하다가 전공을 살려서 게임을 만들기 시작한게 시작인것 같습니다. 좀 더 빨리 회사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 학원을 알아보게 됐고 지금에 이르게 된것 같습니다.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에 온 이유는?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쥬신 게임 아카데미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이: 동기들과 선생님들과 같이 같은 분야에서 비슷한 생각을하는 사람의 인연을 얻는건 큰 힘이고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민이 있다면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해보시는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프로그래머란 어떤 모습인가요?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를 통해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모습에 다가갔다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는?
이: 계란이 태어나 닭이 되는 과정이라면 이제 알로 태어났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출반선인데 이상을 논할때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쥬신 : 게임프로그래머로서 현재에 만족하시나요? 만족한다면 어떤 면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나요?
이: 아직 공부할때 못 알아듣는 말은 없는 거 보면 죽을때는 아니구나 생각합니다.
쥬신 : 학원 과정 중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나 기억에 남는 사건이 있다면?
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솔직하게 새벽에 달 보면서 아이디어 회의하던 일인 것 같습니다. 제가 평소에 달구경을 좋아해서 정말 운치있는 기억이라고 생각합니다.
쥬신 : 학원 과정 중 가장 재미있었다고 생각하는 과정은 어떤 과정인가요?
이: API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내 손으로 게임다운 게임을 만들어냈을 때만큼 재밌는 순간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쥬신 : 공부를 하다가 힘들 때 이겨내기 위한 본인만의 노하우, 그리고 취업을 위한 노하우가 있다면 후배님들께 알려주세요.
이: 노하우라면 잘한 사람한테 물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전 특별히 계획을 세워서 잘 해냈다기보다는 1년 내내 뭔가 혼자 재미있어서 싱글싱글 거리면서 했어서요. 힘든 것을 떨쳐낼 때는 안 힘들다고 부정해 봅니다. 제가 새벽마다 헬스장에서 한 시간씩 뛰는데, 힘들고 멈추고 싶을때 난 아직 힘든게 아니다 장난치지 마라 이런 식으로 생각해 봅니다. 만약 힘드신 분이 있다면 한번 진짜 힘든가? 자문 해보시길 바랍니다.
쥬신 : 가장 기억에 남는(가장 고마운) 선생님은 누구신가요? 그 이유는?
이: 제가 감히 어떻게 한분만 고르겠습니까… 굳이 고르자면 … 비밀로 하겠습니다.
쥬신 : 본인에게 쥬신게임아카데미란? 쥬신게임아카데미에 남기고 싶은 말은?
이: 진인사 대천명이라고 남기고 싶습니다.
쥬신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포부나 후배들에게 격려의 말씀 부탁드려요.
이: 전 업계에 계속 남아있을거라 게임 개발자가 되신다면 언젠가 뵙게 되지 않을까 생각하기도 합니다. 만난다면 잘해드릴 테니 열심히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