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자 인터뷰

쥬신게임아카데미를 다닌 시간은,
실제로 어땠을까요?

수업부터 프로젝트, 취업 준비까지.
졸업생들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를 확인해보세요.

쥬신 게임 아카데미 취업자 인터뷰 - 86기 이지영(락스퀘어)

조회수 513

86기 이지영 학생의 "락스퀘어" 취업을 축하합니다.

이지영 편집.jpg

정든 강의실 앞에서 원장님과 함께



쥬신 : 취업을 축하드립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이 : 안녕하세요. 락스퀘어에 신입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로 입사한 쥬신게임아카데미 86기 이지영입니다. 


쥬신 : 취업한 곳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를 해 주신다면?


이 : 락스퀘어는 모바일 액션 어드벤처 '프로젝트 PK'를 개발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모바일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락스퀘어.JPG






쥬신 : 취업한 회사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쥬신 : 취업한 회사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 : 프로젝트 PK의 트레일러 영상을 봤을 때 굉장히 흥미로웠고, 프로젝트가 언리얼로 개발된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 출시와 함께 라이브 서비스 경험을 쌓아 신입 프로그래머로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쥬신 : 면접이 많이 어려웠을텐데 어떻게 준비를 하셨나요?

이 : 기술 면접같은 경우 모의 면접을 토대로 좀 더 정리해서 말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고, 따로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시스템 프로그래밍을 공부했습니다. 임원 면접같은 경우 원장님께서 해주신 피드백을 철저히 따르려고 했고, 지원한 회사에 대한 조사를 많이 했습니다.
 

쥬신 :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선생님들의 취업 지원이나 모의 면접 훈련 등이 도움이 되었나요?

이 : 정말 많이 도움되었습니다. 모의 면접 훈련 덕분에 실제 면접에서 떨지 않고 잘 말할 수 있었습니다. 

쥬신 : 면접에서 어려운 순간은 없었는지요? 어려웠던 순간이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 했나요?

이 :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하게 이야기 했고, 답이 없는 질문에는 최대한 버벅이지 않고 저의 의견을 명확하고 간결하게 전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쥬신 :  게임프로그래머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게 되셨습니다. 입사하게 된 소감은 어떠신가요?을 


이 : 우선 첫 면접에서 바로 최종합격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제가 원하는 회사에 들어가게 되어 정말 행복합니다. 첫 출근까지 실감이 안날 것 같습니다.


쥬신 :  게임프로그래머로 전직하게 되셨습니다. 게임프로그래밍을 공부하게 된 이유가 있나요?을 


이 : 저는 비전공자로 저의 전공에 맞는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을 때 컨텐츠 기획자로 일을 했습니다. 기획자로 일하다보니 개발팀과 자주 교류하게 되었는데, 그때 저도 프로그래밍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래머 중 제가 좋아하는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어서 퇴사 후 학원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에 온 이유는?

이 : 게임 엔진만 다룰 수 있는 프로그래머보다는 기초부터 탄탄하게 배우고 싶어서 쥬신게임아카데미에 오게 되었습니다.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쥬신 게임 아카데미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이 : 24시간 자습실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졸업 포트폴리오를 만들 때, 크리스마스 연휴와 설 연휴가 겹쳤었는데 팀원들과 다같이 사무실을 빌려서 작업할 때 자습실의 소중함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프로그래머란 어떤 모습인가요?

이 : 배움의 자세를 잃지 않고, 다른 분야의 구성원들과 소통을 잘하는 프로그래머라고 생각합니다.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를 통해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프로그래머에 다가갔다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는?

이 : 이상적인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 한 걸음 나아간 것 같습니다.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초지식도 없는 상태에서 쥬신게임아카데미에서 공부하게 되어 프로그래머로 입사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아직 신입이라 많이 부족하지만 이상적인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 늘 노력하겠습니다.

쥬신 : 게임프로그래머로서 현재에 만족하시나요? 만족한다면 어떤 면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나요?

이 : 만족하지 않습니다. 아직 모르는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쥬신 : 학원 과정 중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나 기억에 남는 사건이 있다면?

이 : 3D 개인 프로젝트를 할 때 맥스를 잘 다루지 못한 때가 있었습니다. 옵션을 잘못 체크해서 UV 좌표가 뒤틀렸었는데, 해결 방법을 몰라서 큰 좌절을 했었습니다. 다행히 동기가 예전에 같은 게임을 하셨던 분과 연결시켜줘서 감사하게도 해결방법을 전달받을 수 있었고 겨우 프로젝트를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쥬신 : 학원 과정 중 가장 재미있었다고 생각하는 과정은 어떤 과정인가요? 

이 : MFC가 제일 재밌었습니다. 제가 만든 툴로 타일과 오브젝트를 찍어낼 때 즐겁게 작업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툴을 좀 더 편하게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만들었던 것이 기억납니다.


쥬신 :  공부를 하다가 힘들 때 이겨내기 위한 본인만의 노하우, 그리고 취업을 위한 노하우가 있다면 후배님들께 알려주세요.

이 :  공부하다가 잘 안될 때면 학원 앞 복도에 나와 5분정도 머리를 식히거나, 동기들과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잠시 휴식을 했습니다. 또, 게임잡이나 선배들의 인터뷰를 읽으며 공부의지를 다졌습니다. 


쥬신 :  가장 기억에 남는(가장 고마운) 선생님은 누구신가요? 그 이유는?

이 : 원장 선생님, 정의훈 선생님, 유준환 선생님, 김태윤 선생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특히, 김태윤 선생님께서 C, C++에 대한 기초를 탄탄히 해주셔서 남은 과정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졸업 후에도 꾸준히 연락주셔서 이력서 넣는데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쥬신 :  본인에게 쥬신게임아카데미란? 쥬신게임아카데미에 남기고 싶은 말은?

이 : 쥬신게임아카데미에 와서 프로그래밍 이외에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게임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쥬신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포부나 후배들에게 격려의 말씀 부탁드려요.

이 : 앞으로 최대한 빨리 회사에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뛰어난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후배님들에게 수업 외에도 선생님들께서 지나가듯이 좋다고 말씀하셨던 것들도 흘려듣지 말고 열심히 공부하시면 나중에 면접준비가 수월해질 것 같습니다. 후배님들도 원하는 곳에 취업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카카오톡 상담 공식 유튜브 공식 인스타그램 공식 블로그 전화상담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