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기 김도훈 학생의 "소프톤 엔터테인먼트" 취업을 축하합니다.

정든 강의실 앞에서 원장님과 함께
쥬신 : 취업을 축하드립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김 : 감사합니다. 저는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어 쥬신 게임아카데미에 취업한 김도훈입니다.
쥬신 : 취업한 곳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를 해 주신다면?
김 : 다크에덴을 서비스하는 회사입니다. 2D MMORPG입니다.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서비스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쥬신 : 취업한 회사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쥬신 : 취업한 회사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김 : 게임 프로그래머로 성장하기 위해 지원했습니다. 다크에덴이라는 현재 서비스 중인 MMORPG를 개발 유지 보수 할 수 있기 때문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쥬신 : 면접이 많이 어려웠을텐데 어떻게 준비를 하셨나요?
김 : 인성 면접과 기술 면접 2가지를 준비했습니다. 학원에서 알려주신 부분을 복습했고,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에 집중하며 면접에 대비했습니다.
쥬신 :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선생님들의 취업 지원이나 모의 면접 훈련 등이 도움이 되었나요?
김 :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실제 면접장에서 긴장을 많이하는 편이어서 면접관들로부터 긴장을 많이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학원 훈련 과정 덕분에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면접을 볼수 있게 됐고, 면접관들로부터 '준비를 많이 해오셨네요'라는 긍정적인 피드백을 얻었습니다.
쥬신 : 면접에서 어려운 순간은 없었는지요? 어려웠던 순간이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 했나요?
김 : 기술적으로 모르는 것을 질문했을 때 어려웠습니다. MDI와 SDI의 차이에 대해 질문을 했는데 모르는 내용이었기 때문에 면접관님께 힌트를 주실 수 있냐고 정중히 여쭤보았고, 힌트를 듣고 그부분은 잘 모른다고 솔직하게 답변하였습니다.
쥬신 : 입사하게 된 소감은 어떠신가요?을
김 : 첫 발을 내딛는 느낌이 듭니다. 설레기도 하고 경험하지 못한 생활을 시작하게 됐기 때문에 걱정이 조금 생기지만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쥬신 : 게임프로그래머로 첫 발을 내딛게 되셨습니다. 게임프로그래밍을 공부하게 된 이유가 있나요?을
김 : 어렸을 때부터 막연하게 어른이 되면 게임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대학교 재학시절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하다가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자고 결심을 했고, 게임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게 됐습니다.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에 온 이유는?
김 :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게임 프로그래밍을 가르치는 학원들의 장단점을 알아보았습니다. 중점적으로 본 것은 학원생들의 졸업 후 취업성과 였는데 쥬신게임아카데미가 독보적인 취업성과를 보여줬습니다.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쥬신 게임 아카데미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김 : 24시간 운영되는 자습실을 꼽을 수 있고, 열의와 학생들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선생님들 원장님이 계신 것이 쥬신게임아카데미의 장점입니다.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프로그래머란 어떤 모습인가요?
김 : 생각하는 대로 논리적으로 코드를 작성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이 이해하기 쉬운 코드를 작성하고, 새로운 기술을 끊임없이 연마하고, 계속 성장하는 프로그래머가 이상적인 프로그래머라고 생각합니다.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를 통해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프로그래머에 다가갔다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는?
김 : 아주 먼 발치에 있지만 그래도 한 걸음은 다가갔다고 생각합니다. 게임 프로그래밍에 대해 전혀 몰랐지만 게임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게 됐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코드를 작성하는 연습을 했기 때문입니다.
쥬신 : 게임프로그래머로서 현재에 만족하시나요? 만족한다면 어떤 면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나요?
김 : 현재에 만족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래머는 계속 성장할 수 있고, 계속 발전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쥬신 : 학원 과정 중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나 기억에 남는 사건이 있다면?
김 : 기억에 남는 순간은 자습실에서 코드를 작성하다가 앉은 채로 잠들었다가 깨어났던 적이 있습니다. 컴퓨터가 켜져있는 상태로 마우스를 잡고 저도 모르게 잠들었던 게 기억납니다.
쥬신 : 학원 과정 중 가장 재미있었다고 생각하는 과정은 어떤 과정인가요?
김 : C/C++ 을 처음 배웠을 때,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Text RPG 만드는 게 재미있었습니다.
쥬신 : 공부를 하다가 힘들 때 이겨내기 위한 본인만의 노하우, 그리고 취업을 위한 노하우가 있다면 후배님들께 알려주세요.
김 : 목표를 정하고 이를 달성하고, 가시적으로 성과를 확인해 간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근거있는 자신감을 만드는게 취업에 필요한 무기라고 생각합니다. 한 치의 거짓없이 자기 자신을 준비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것 같습니다.
쥬신 : 가장 기억에 남는(가장 고마운) 선생님은 누구신가요? 그 이유는?
김 : 박병건 선생님 입니다. 학생들 가르치는 일이 처음이라 낯설고 힘든 부분이 많으셨을 텐데, 그런 내색하지 않고 학생들을 위해서 열심히 준비하고,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쥬신 : 본인에게 쥬신게임아카데미란? 쥬신게임아카데미에 남기고 싶은 말은?
김 : 진짜 학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전혀 모르는 저에게 아주 큰 도움을 줬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쥬신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포부나 후배들에게 격려의 말씀 부탁드려요.
김 : 더 성장해서 부끄럽지 않은 쥬신의 제자가 되겠습니다. 후배님들 힘든 시간 잘 이겨내고 좋은 프로그래머가 되길 바랍니다.
88기 김도훈 학생의 "소프톤 엔터테인먼트" 취업을 축하합니다.
정든 강의실 앞에서 원장님과 함께
쥬신 : 취업을 축하드립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김 : 감사합니다. 저는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어 쥬신 게임아카데미에 취업한 김도훈입니다.
쥬신 : 취업한 곳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를 해 주신다면?
김 : 다크에덴을 서비스하는 회사입니다. 2D MMORPG입니다.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서비스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쥬신 : 취업한 회사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쥬신 : 취업한 회사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쥬신 : 면접이 많이 어려웠을텐데 어떻게 준비를 하셨나요?
쥬신 :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선생님들의 취업 지원이나 모의 면접 훈련 등이 도움이 되었나요?
쥬신 : 면접에서 어려운 순간은 없었는지요? 어려웠던 순간이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 했나요?
쥬신 : 입사하게 된 소감은 어떠신가요?을
김 : 첫 발을 내딛는 느낌이 듭니다. 설레기도 하고 경험하지 못한 생활을 시작하게 됐기 때문에 걱정이 조금 생기지만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쥬신 : 게임프로그래머로 첫 발을 내딛게 되셨습니다. 게임프로그래밍을 공부하게 된 이유가 있나요?을
김 : 어렸을 때부터 막연하게 어른이 되면 게임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대학교 재학시절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하다가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자고 결심을 했고, 게임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게 됐습니다.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에 온 이유는?
김 :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게임 프로그래밍을 가르치는 학원들의 장단점을 알아보았습니다. 중점적으로 본 것은 학원생들의 졸업 후 취업성과 였는데 쥬신게임아카데미가 독보적인 취업성과를 보여줬습니다.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쥬신 게임 아카데미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김 : 24시간 운영되는 자습실을 꼽을 수 있고, 열의와 학생들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선생님들 원장님이 계신 것이 쥬신게임아카데미의 장점입니다.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프로그래머란 어떤 모습인가요?
김 : 생각하는 대로 논리적으로 코드를 작성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이 이해하기 쉬운 코드를 작성하고, 새로운 기술을 끊임없이 연마하고, 계속 성장하는 프로그래머가 이상적인 프로그래머라고 생각합니다.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를 통해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프로그래머에 다가갔다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는?
김 : 아주 먼 발치에 있지만 그래도 한 걸음은 다가갔다고 생각합니다. 게임 프로그래밍에 대해 전혀 몰랐지만 게임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게 됐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코드를 작성하는 연습을 했기 때문입니다.
쥬신 : 게임프로그래머로서 현재에 만족하시나요? 만족한다면 어떤 면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나요?
김 : 현재에 만족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래머는 계속 성장할 수 있고, 계속 발전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쥬신 : 학원 과정 중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나 기억에 남는 사건이 있다면?
김 : 기억에 남는 순간은 자습실에서 코드를 작성하다가 앉은 채로 잠들었다가 깨어났던 적이 있습니다. 컴퓨터가 켜져있는 상태로 마우스를 잡고 저도 모르게 잠들었던 게 기억납니다.
쥬신 : 학원 과정 중 가장 재미있었다고 생각하는 과정은 어떤 과정인가요?
김 : C/C++ 을 처음 배웠을 때,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Text RPG 만드는 게 재미있었습니다.
쥬신 : 공부를 하다가 힘들 때 이겨내기 위한 본인만의 노하우, 그리고 취업을 위한 노하우가 있다면 후배님들께 알려주세요.
김 : 목표를 정하고 이를 달성하고, 가시적으로 성과를 확인해 간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근거있는 자신감을 만드는게 취업에 필요한 무기라고 생각합니다. 한 치의 거짓없이 자기 자신을 준비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것 같습니다.
쥬신 : 가장 기억에 남는(가장 고마운) 선생님은 누구신가요? 그 이유는?
김 : 박병건 선생님 입니다. 학생들 가르치는 일이 처음이라 낯설고 힘든 부분이 많으셨을 텐데, 그런 내색하지 않고 학생들을 위해서 열심히 준비하고,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쥬신 : 본인에게 쥬신게임아카데미란? 쥬신게임아카데미에 남기고 싶은 말은?
김 : 진짜 학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전혀 모르는 저에게 아주 큰 도움을 줬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쥬신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포부나 후배들에게 격려의 말씀 부탁드려요.
김 : 더 성장해서 부끄럽지 않은 쥬신의 제자가 되겠습니다. 후배님들 힘든 시간 잘 이겨내고 좋은 프로그래머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