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기 정성민 학생의 "에이스톰" 취업을 축하합니다.

정든 강의실 앞에서 원장님과 함께
쥬신 : 취업을 축하드립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정 : 액션감과 컨트롤이 강조되는 게임을 만들고 싶은 쥬신 82기 정성민 입니다.
쥬신 : 취업한 곳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를 해 주신다면?
정 : 에이스톰이라는 회사고, 네오플 창업자 허민 사장님과 던전앤파이터의 총괄 책임을 맡은 김윤종 대표이사님께서 이끄시는 회사입니다. 에이스톰은 주로 액션게임류를 만들고 원더한 인재를 뽑고 싶어합니다

쥬신 : 취업한 회사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 : 사실 제가 먼저 이유를 가지고 지원한 것은 아니고 구직사이트(게임잡)에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를 공개하였고 먼저 에이스톰에서 열람하고 난 뒤에 면접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쥬신 :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선생님들의 취업 지원이나 모의 면접 훈련 등은 도움이 되었나요?
정 : 쥬신게임아카데미에 다니면서 평소 공부했던 이론이나 개념을 게임을 모작하면서 확실히 정립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재학시절부터 이미 기술면접준비를 해왔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쥬신 : 면접에서 어려웠던 순간은 없었나요? 그 순간을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정 : 제가 자기소개서에 입사후 포부에 대해 1년 계획과 5년 계획을 적어 넣었는데 면접관님께서 10년 후에는 계획이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을 던지셨습니다. 10년 계획은 준비를 안해서 당황했었는데 어떻게든 답을 만들려고 평소 좋아했던 게임을 만들어보고 싶었다는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당연하게 면접관님께서는 그건 기획을 하고 싶어 하는 것 같은데.. 라면서 저를 더욱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그 순간에는 너무 당황해서 말을 잇지 못했지만 침착하게 마음을 가다듬고 사실대로 답변했습니다. 10년 후 계획은 아직 없고 5년후 계획을 엔진프로그래머라고 적은 이유도 학원에서 엔진 수업을 나갔을 때 엔진에 대해 흥미가 생겼고 그 때 신경써서 공부했던 기억으로 회사에 들어가서 엔진을 다뤄보고 싶은 것이 전부여서 10년 후 계획은 아직 생각해보지 못했다고요. 제 답변을 들으시고 면접관님께서 신입사원이 아직 그런 계획이 없을거라고 취업하기도 바쁜대 그런 생각 하지 못할 수도 있다며 귀엽게 봐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게임을 모작하면서 공부했던 기술들을 자신이 직접 구현한 것인지 확인하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평소 공부습관이 학원에서 배운 것들을 내것으로 만들려고 했던 노력이 면접에서 빛을 본 것 같습니다.
쥬신 : 출근하게 된 소감은 어떠신가요?
정 : 에이스톰에 일하면서 실력이 출중한 프로그래머 선배들과 같이 일할 생각을 하니 설레입니다.
쥬신 : 게임프로그래머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게 되셨는데
게임프로그래밍을 공부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정 : 학창시절 때 수학을 정말 좋아했었는데, 수학과 비슷한 학과를 찾다가 프로그래밍을 알게 되었고 컴퓨터공학으로 진학하였습니다. 평소 게임에 흥미는 많았지만 개발자는 너무 먼 이야기여서 엄두도 못내고 있었는데 다행히 쥬신게임아카데미와 인연이 되어서 게임프로그래밍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에 온 이유는?
정 : 게임개발자가 되고 싶어서 게임취업전문학원을 찾아보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뭐라고 해도 직업으로서 게임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었습니다.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쥬신 게임 아카데미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정 : 단순히 개발자를 양성하는 것 뿐만 아니라 좋은 인성을 배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들의 정기적인 상담이나 생활습관을 그때마다 짚어주시는 것도 좋고 자습실에서 개인적인 공부를 하다가 모르는 것이 있을 때도 바로 질문할 수 있는 환경이 좋습니다. 학생들의 질문을 차근히 알려주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프로그래머란 어떤 모습인가요?
정 : 우선 자신이 실력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회사를 잇게 할 후배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프로그래머가 가장 훌륭한 프로그래머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후배들이 협업을 통하여 같이 실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습니다.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를 통해서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프로그래머에 다가갔다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 : 제가 생각하는 신입사원으로서 자질이 쥬신게임아카데미에 다니면서 충분히 길러졌다고 생각합니다. 학원을 오기 전까지 게임프로그래밍에 대해 전무 했었는데 학원에 다니면서 자습실에 남아 공부하면서 최적화하는 방법이나 예외처리 했던 방법 프로그래머가 당연히 갖추어야 할 습관들을 쥬신게임아카데미를 통해 길러졌습니다.
쥬신 : 프로그래머로서의 현재에 만족하는지? 만족한다면 어떤 면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나요?
정 : 아직 모르는 것이 많고 스페셜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 현재로서는 만족하지 못합니다.
쥬신 : 학원 생활 중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나 기억에 남는 사건이 있다면?
정 : 팀과제를 했었을 때 그 때는 제가 실력이 너무 모자라 아무것도 할 수 없었는데 팀원들이 거기에 개의치 않고 팀장이 잘 이끌어 줬던 기억이 납니다.
쥬신 : 학원 과정 중 가장 재미있었다고 생각하는 과정은 어떤 과정인가요?
정 : D2D 과정에서 제가 좋아하는 녹스라는 게임을 모작할 수 있어서 기억에 남습니다. 가장 재미있게 게임을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쥬신 : 공부를 하다가 힘들 때 이겨내기 위한 본인만의 노하우, 그리고 공부를 잘 하기 위한 노하우를 후배님들께 알려주세요.
정 : 같은 기수 친구들 동생들과 미래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이야기를 하면서 불안했던 감정들도 해소가 되고 서로 응원하면서 열심히 공부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후배님들께는 학원에서 알려주는 것에만 만족하지 말라고 조심스럽게 조언드립니다. 저도 그런식으로 공부를 했었고 c++과정 초반부에 선생님께서 여기는 학원이다 보니 획일화된 공부를 가르칠 수 밖에 없다면서 이 점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니 자습실 남아서 부족한 부분을 공부하거나 뭔가를 계속 만들고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을 가슴에 담으며 내내 고민하면서 공부를 했었고 그런 습관들이 면접에서 저의 솔직함을 그대로 보여져 면접관들에게 호감을 줄 수 있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쥬신 : 취업에 대한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정 : 면접 보기 전에 나는 이런 사람이다라고 각인하고 면접에 들어간 편입니다. 예를 들자면 나는 논리적인 사람이다 하고 한번 각인하고 면접에 들어 갔었습니다. 또 면접관들에게 평소 저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는데 이런 부분이 주효했던 것 같습니다.
쥬신 : 가장 기억에 남는(가장 고마운) 선생님은 누구신가요? 그 이유는?
정 : 유준환 선생님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평소 수업전에 이런 저런 사담을 많이 하시는데 가끔씩 저에게 언중유골과 같은, 혼자 되뇌이게 되는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자극을 받아서 공부 방법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예를 들자면 D2D 과정에서 이쯤 됬으면 이제 알아서 할거라고 믿는다. 자습실에 남아서 공부하든 집에 가서 공부하든 간섭하진 않겠으나 결과는 여러분이 책임져야 한다는 말씀들로 저를 자극해 주셨습니다.
쥬신 : 본인에게 쥬신게임아카데미란? 쥬신게임아카데미에 남기고 싶은 말은?
정 : 꿈을 실현시켜 줬던 곳입니다. 커리큘럼이 완벽해서 할 말이 없네요.
쥬신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포부나 후배들에게 격려의 말씀 부탁드려요.
정 : 집가서 공부하지 말고 자습실에 남아서 공부하라고 조언해 드리고 싶습니다. 자습실에서 공부하면서 같은 기수 친구들과 최대한 프로그래밍에 관한 얘기를 많이 주고 받았으면 좋겠어요.
회사에서 자기계발 열심히 하면서 새로운 프로젝트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엔진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서 틈나는 대로 엔진공부를 할 계획입니다.
쥬신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놀러오세요.
82기 정성민 학생의 "에이스톰" 취업을 축하합니다.
정든 강의실 앞에서 원장님과 함께
쥬신 : 취업을 축하드립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정 : 액션감과 컨트롤이 강조되는 게임을 만들고 싶은 쥬신 82기 정성민 입니다.
쥬신 : 취업한 곳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를 해 주신다면?
정 : 에이스톰이라는 회사고, 네오플 창업자 허민 사장님과 던전앤파이터의 총괄 책임을 맡은 김윤종 대표이사님께서 이끄시는 회사입니다. 에이스톰은 주로 액션게임류를 만들고 원더한 인재를 뽑고 싶어합니다
쥬신 : 취업한 회사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쥬신 :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선생님들의 취업 지원이나 모의 면접 훈련 등은 도움이 되었나요?
정 : 쥬신게임아카데미에 다니면서 평소 공부했던 이론이나 개념을 게임을 모작하면서 확실히 정립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재학시절부터 이미 기술면접준비를 해왔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쥬신 : 면접에서 어려웠던 순간은 없었나요? 그 순간을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정 : 제가 자기소개서에 입사후 포부에 대해 1년 계획과 5년 계획을 적어 넣었는데 면접관님께서 10년 후에는 계획이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을 던지셨습니다. 10년 계획은 준비를 안해서 당황했었는데 어떻게든 답을 만들려고 평소 좋아했던 게임을 만들어보고 싶었다는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당연하게 면접관님께서는 그건 기획을 하고 싶어 하는 것 같은데.. 라면서 저를 더욱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그 순간에는 너무 당황해서 말을 잇지 못했지만 침착하게 마음을 가다듬고 사실대로 답변했습니다. 10년 후 계획은 아직 없고 5년후 계획을 엔진프로그래머라고 적은 이유도 학원에서 엔진 수업을 나갔을 때 엔진에 대해 흥미가 생겼고 그 때 신경써서 공부했던 기억으로 회사에 들어가서 엔진을 다뤄보고 싶은 것이 전부여서 10년 후 계획은 아직 생각해보지 못했다고요. 제 답변을 들으시고 면접관님께서 신입사원이 아직 그런 계획이 없을거라고 취업하기도 바쁜대 그런 생각 하지 못할 수도 있다며 귀엽게 봐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게임을 모작하면서 공부했던 기술들을 자신이 직접 구현한 것인지 확인하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평소 공부습관이 학원에서 배운 것들을 내것으로 만들려고 했던 노력이 면접에서 빛을 본 것 같습니다.
쥬신 : 출근하게 된 소감은 어떠신가요?
정 : 에이스톰에 일하면서 실력이 출중한 프로그래머 선배들과 같이 일할 생각을 하니 설레입니다.
쥬신 : 게임프로그래머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게 되셨는데
게임프로그래밍을 공부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정 : 학창시절 때 수학을 정말 좋아했었는데, 수학과 비슷한 학과를 찾다가 프로그래밍을 알게 되었고 컴퓨터공학으로 진학하였습니다. 평소 게임에 흥미는 많았지만 개발자는 너무 먼 이야기여서 엄두도 못내고 있었는데 다행히 쥬신게임아카데미와 인연이 되어서 게임프로그래밍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에 온 이유는?
정 : 게임개발자가 되고 싶어서 게임취업전문학원을 찾아보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뭐라고 해도 직업으로서 게임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었습니다.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쥬신 게임 아카데미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정 : 단순히 개발자를 양성하는 것 뿐만 아니라 좋은 인성을 배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들의 정기적인 상담이나 생활습관을 그때마다 짚어주시는 것도 좋고 자습실에서 개인적인 공부를 하다가 모르는 것이 있을 때도 바로 질문할 수 있는 환경이 좋습니다. 학생들의 질문을 차근히 알려주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프로그래머란 어떤 모습인가요?
정 : 우선 자신이 실력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회사를 잇게 할 후배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프로그래머가 가장 훌륭한 프로그래머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후배들이 협업을 통하여 같이 실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습니다.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를 통해서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프로그래머에 다가갔다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 : 제가 생각하는 신입사원으로서 자질이 쥬신게임아카데미에 다니면서 충분히 길러졌다고 생각합니다. 학원을 오기 전까지 게임프로그래밍에 대해 전무 했었는데 학원에 다니면서 자습실에 남아 공부하면서 최적화하는 방법이나 예외처리 했던 방법 프로그래머가 당연히 갖추어야 할 습관들을 쥬신게임아카데미를 통해 길러졌습니다.쥬신 : 프로그래머로서의 현재에 만족하는지? 만족한다면 어떤 면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나요?
정 : 아직 모르는 것이 많고 스페셜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 현재로서는 만족하지 못합니다.
쥬신 : 학원 생활 중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나 기억에 남는 사건이 있다면?
정 : 팀과제를 했었을 때 그 때는 제가 실력이 너무 모자라 아무것도 할 수 없었는데 팀원들이 거기에 개의치 않고 팀장이 잘 이끌어 줬던 기억이 납니다.
쥬신 : 학원 과정 중 가장 재미있었다고 생각하는 과정은 어떤 과정인가요?
정 : D2D 과정에서 제가 좋아하는 녹스라는 게임을 모작할 수 있어서 기억에 남습니다. 가장 재미있게 게임을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쥬신 : 공부를 하다가 힘들 때 이겨내기 위한 본인만의 노하우, 그리고 공부를 잘 하기 위한 노하우를 후배님들께 알려주세요.
정 : 같은 기수 친구들 동생들과 미래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이야기를 하면서 불안했던 감정들도 해소가 되고 서로 응원하면서 열심히 공부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후배님들께는 학원에서 알려주는 것에만 만족하지 말라고 조심스럽게 조언드립니다. 저도 그런식으로 공부를 했었고 c++과정 초반부에 선생님께서 여기는 학원이다 보니 획일화된 공부를 가르칠 수 밖에 없다면서 이 점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니 자습실 남아서 부족한 부분을 공부하거나 뭔가를 계속 만들고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을 가슴에 담으며 내내 고민하면서 공부를 했었고 그런 습관들이 면접에서 저의 솔직함을 그대로 보여져 면접관들에게 호감을 줄 수 있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쥬신 : 취업에 대한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정 : 면접 보기 전에 나는 이런 사람이다라고 각인하고 면접에 들어간 편입니다. 예를 들자면 나는 논리적인 사람이다 하고 한번 각인하고 면접에 들어 갔었습니다. 또 면접관들에게 평소 저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는데 이런 부분이 주효했던 것 같습니다.
쥬신 : 가장 기억에 남는(가장 고마운) 선생님은 누구신가요? 그 이유는?
정 : 유준환 선생님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평소 수업전에 이런 저런 사담을 많이 하시는데 가끔씩 저에게 언중유골과 같은, 혼자 되뇌이게 되는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자극을 받아서 공부 방법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예를 들자면 D2D 과정에서 이쯤 됬으면 이제 알아서 할거라고 믿는다. 자습실에 남아서 공부하든 집에 가서 공부하든 간섭하진 않겠으나 결과는 여러분이 책임져야 한다는 말씀들로 저를 자극해 주셨습니다.
쥬신 : 본인에게 쥬신게임아카데미란? 쥬신게임아카데미에 남기고 싶은 말은?
정 : 꿈을 실현시켜 줬던 곳입니다. 커리큘럼이 완벽해서 할 말이 없네요.
쥬신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포부나 후배들에게 격려의 말씀 부탁드려요.
정 : 집가서 공부하지 말고 자습실에 남아서 공부하라고 조언해 드리고 싶습니다. 자습실에서 공부하면서 같은 기수 친구들과 최대한 프로그래밍에 관한 얘기를 많이 주고 받았으면 좋겠어요.
회사에서 자기계발 열심히 하면서 새로운 프로젝트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엔진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서 틈나는 대로 엔진공부를 할 계획입니다.
쥬신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