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기 김다혜 학생의 "유니토 엔터테인먼트" 취업을 축하합니다.

정든 쥬신 게임 아카데미 앞에서 원장님과 함께
쥬신 : 취업을 축하드립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김 : 안녕하세요. 프로그래머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쥬신게임아카데미 80기 김다혜라고 합니다. 유니토 엔터테인먼트에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쥬신 : 취업한 곳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를 해 주신다면?
김 : AR과 VR 분야, 모션캡쳐 분야에서의 게임 제작과 3D 모델 및 리소스 외주작업을 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쥬신 : 취업한 회사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김 : 대학에 다닐 때 AR관련 졸업작품을 만들었던 경험과 하고 싶은 일인 게임 제작을 접목시킨 개발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쥬신 : 면접이 힘들었을 텐데 면접은 어떻게 준비 하셨나요?
김 : 유니티 기반으로 만드는 회사라 유니티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C++ 기본지식, 회사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는 방법으로 준비했습니다.
쥬신 :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선생님들의 취업지원이나 모의 면접 훈련 등은 도움이 되었나요?
김 : 기술소개서를 봐주셨을 때 어떤 부분이 미흡한지 저 스스로 발견해낼 수 없었던 부분도 어떤 부분으로 하면 좋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인성면접 훈련의 경우에는 꿀팁같은 걸 많이 알려주시기도 하셨고, 또 질문들이 평소에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들이라 내 자신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모의 면접 때 훈련이 잘 되어서 그런지, 그렇게 떨지 않았고 준비를 많이 해온 것 같다는 이야기와 공부를 많이 한 것 같다는 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쥬신 : 면접에서 어려웠던 순간은 없었나요? 그 순간을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김 : 유니티 관련해서 NGUI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가 제일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지식만 알고 갔어서 대답을 못할 것 같았는데 차라리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자고 생각해서 사실대로 모른다고 대답했습니다.
쥬신 : 출근하게 된 소감은 어떠신가요?
김 : 대학에 가기 전에 회사를 다닌 경험이 있어서 처음은 아니지만 좀 떨립니다.
쥬신 : 게임프로그래머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게 되셨는데
게임프로그래밍을 공부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김 : 대학에 가기 전에 회사를 다닐 때 친척오빠가 게임회사에 입사하게 되어 관련 이야기를 듣던 중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만드는 게임을 만드는 직업에 매력을 느껴 게임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쥬신 : 게임프로그래머로 전직하게 된 이유가 있나요?
김 : 회사를 다닐 때 회계, 세무 업무를 했었는데 잘 하는 분야였지만 정적이고 매일 반복된다는 점에서 권태로움을 느낀 적이 많았습니다. 그와는 다르게 게임 프로그래밍이라는 분야는 반복적인 업무가 아닌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고 연구, 개발하는 분야여서 매력을 느낀 것 같습니다.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에 온 이유는?
김 : 처음 상담 받은 곳이었는데 뭔가 확실하게 가르친다는 말과 24시간 자습실 개방 이야기를 듣고 이곳이면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바로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쥬신 게임 아카데미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김 : 처음부터 끝까지 취업할 때까지 케어해주는 부분과 선생님들이 개인 시간까지 줄여가시면서 학생에게 관심을 많이 주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24시간 개방 자습실은 말할 것도 없구요.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프로그래머란 어떤 모습인가요?
김 : 항상 발전하려는 노력과 도전하는 태도가 가장 이상적인 프로그래머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를 통해서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프로그래머에 다가갔다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김 : 원래 공부하기 싫어하고 게으른 성격이었는데 학원을 다니다 보니 공부하는 것도 재밌어졌고 습관화 되어서 이상적인 프로그래머에 한 걸음 다가갔다고 생각합니다.
쥬신 : 프로그래머로서의 현재에 만족하는지? 만족한다면 어떤 면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나요?
김 : 아직 모르는 것이 많아서 만족하지 않습니다.
쥬신 : 학원 생활 중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나 기억에 남는 사건이 있다면?
김 : 시연회 준비 때 기한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새로운 것을 구현하다가 갑자기 터졌을 때가 있었고, 팀 과제를 내주셨는데 카페에서 모여서 회의하다가 바이러스가 나타나는 바람에 노트북에 있는 게 다 날아갔을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웃으면서 넘길 추억인것 같습니다.
쥬신 : 학원 과정 중 가장 재미있었다고 생각하는 과정은 어떤 과정인가요?
김 : 3D과정이었습니다. 일단 리소스 찾는 것도 너무 재밌었고 뭔가 여기까지 왔다는 성취감 비슷한게 느껴져서 재밌었습니다.
쥬신 : 공부를 하다가 힘들 때 이겨내기 위한 본인만의 노하우, 그리고 공부를 잘 하기 위한 노하우를 후배님들께 알려주세요.
김 : 공부를 하다가 힘들 땐 혼자 공부하지 말고 같이 공부하면 재밌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들어볼 수 있어서 공부가 더 잘됩니다. 공부를 잘하기 위한 노하우는 딱히 없는것 같습니다. 시간을 많이 투자하면 됩니다..
쥬신 : 취업에 대한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김 : 저는 그냥 무작정 공고 올라온 곳은 다 넣었습니다.
쥬신 : 가장 기억에 남는(가장 고마운) 선생님은 누구신가요? 그 이유는?
김 : 원장 선생님, 유준환 선생님, 김태윤 선생님 이십니다.
유준환 선생님과 김태윤 선생님은 수업을 들었기도 했지만 상담 때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고, 덕분에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원장 선생님은 졸업 포폴 이후에 모의면접이나 자소서 등을 봐주시면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고 많은 격려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쥬신 : 본인에게 쥬신게임아카데미란? 쥬신게임아카데미에 남기고 싶은 말은?
김 : 꿈을 향해 성장할 수 있었던 발판이 된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쥬신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포부나 후배들에게 격려의 말씀 부탁드려요.
김 : 제 1분 스피치에 "누군가의 꿈이 되고 싶다"라는 말을 했었는데요, 그 말처럼 정말 누군가가 저를 보고 꿈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래머로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후배 여러분 모두 파이팅 하세요!!
80기 김다혜 학생의 "유니토 엔터테인먼트" 취업을 축하합니다.
정든 쥬신 게임 아카데미 앞에서 원장님과 함께
쥬신 : 취업을 축하드립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김 : 안녕하세요. 프로그래머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쥬신게임아카데미 80기 김다혜라고 합니다. 유니토 엔터테인먼트에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쥬신 : 취업한 곳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를 해 주신다면?
김 : AR과 VR 분야, 모션캡쳐 분야에서의 게임 제작과 3D 모델 및 리소스 외주작업을 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쥬신 : 취업한 회사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김 : 대학에 다닐 때 AR관련 졸업작품을 만들었던 경험과 하고 싶은 일인 게임 제작을 접목시킨 개발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쥬신 : 면접이 힘들었을 텐데 면접은 어떻게 준비 하셨나요?
김 : 유니티 기반으로 만드는 회사라 유니티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C++ 기본지식, 회사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는 방법으로 준비했습니다.
쥬신 :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선생님들의 취업지원이나 모의 면접 훈련 등은 도움이 되었나요?
김 : 기술소개서를 봐주셨을 때 어떤 부분이 미흡한지 저 스스로 발견해낼 수 없었던 부분도 어떤 부분으로 하면 좋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인성면접 훈련의 경우에는 꿀팁같은 걸 많이 알려주시기도 하셨고, 또 질문들이 평소에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들이라 내 자신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모의 면접 때 훈련이 잘 되어서 그런지, 그렇게 떨지 않았고 준비를 많이 해온 것 같다는 이야기와 공부를 많이 한 것 같다는 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쥬신 : 면접에서 어려웠던 순간은 없었나요? 그 순간을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김 : 유니티 관련해서 NGUI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가 제일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지식만 알고 갔어서 대답을 못할 것 같았는데 차라리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자고 생각해서 사실대로 모른다고 대답했습니다.
쥬신 : 출근하게 된 소감은 어떠신가요?
김 : 대학에 가기 전에 회사를 다닌 경험이 있어서 처음은 아니지만 좀 떨립니다.
쥬신 : 게임프로그래머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게 되셨는데
게임프로그래밍을 공부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김 : 대학에 가기 전에 회사를 다닐 때 친척오빠가 게임회사에 입사하게 되어 관련 이야기를 듣던 중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만드는 게임을 만드는 직업에 매력을 느껴 게임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쥬신 : 게임프로그래머로 전직하게 된 이유가 있나요?
김 : 회사를 다닐 때 회계, 세무 업무를 했었는데 잘 하는 분야였지만 정적이고 매일 반복된다는 점에서 권태로움을 느낀 적이 많았습니다. 그와는 다르게 게임 프로그래밍이라는 분야는 반복적인 업무가 아닌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고 연구, 개발하는 분야여서 매력을 느낀 것 같습니다.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에 온 이유는?
김 : 처음 상담 받은 곳이었는데 뭔가 확실하게 가르친다는 말과 24시간 자습실 개방 이야기를 듣고 이곳이면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바로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쥬신 게임 아카데미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김 : 처음부터 끝까지 취업할 때까지 케어해주는 부분과 선생님들이 개인 시간까지 줄여가시면서 학생에게 관심을 많이 주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24시간 개방 자습실은 말할 것도 없구요.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프로그래머란 어떤 모습인가요?
김 : 항상 발전하려는 노력과 도전하는 태도가 가장 이상적인 프로그래머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를 통해서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프로그래머에 다가갔다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김 : 원래 공부하기 싫어하고 게으른 성격이었는데 학원을 다니다 보니 공부하는 것도 재밌어졌고 습관화 되어서 이상적인 프로그래머에 한 걸음 다가갔다고 생각합니다.
쥬신 : 프로그래머로서의 현재에 만족하는지? 만족한다면 어떤 면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나요?
김 : 아직 모르는 것이 많아서 만족하지 않습니다.
쥬신 : 학원 생활 중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나 기억에 남는 사건이 있다면?
김 : 시연회 준비 때 기한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새로운 것을 구현하다가 갑자기 터졌을 때가 있었고, 팀 과제를 내주셨는데 카페에서 모여서 회의하다가 바이러스가 나타나는 바람에 노트북에 있는 게 다 날아갔을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웃으면서 넘길 추억인것 같습니다.
쥬신 : 학원 과정 중 가장 재미있었다고 생각하는 과정은 어떤 과정인가요?
김 : 3D과정이었습니다. 일단 리소스 찾는 것도 너무 재밌었고 뭔가 여기까지 왔다는 성취감 비슷한게 느껴져서 재밌었습니다.
쥬신 : 공부를 하다가 힘들 때 이겨내기 위한 본인만의 노하우, 그리고 공부를 잘 하기 위한 노하우를 후배님들께 알려주세요.
김 : 공부를 하다가 힘들 땐 혼자 공부하지 말고 같이 공부하면 재밌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들어볼 수 있어서 공부가 더 잘됩니다. 공부를 잘하기 위한 노하우는 딱히 없는것 같습니다. 시간을 많이 투자하면 됩니다..
쥬신 : 취업에 대한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김 : 저는 그냥 무작정 공고 올라온 곳은 다 넣었습니다.
쥬신 : 가장 기억에 남는(가장 고마운) 선생님은 누구신가요? 그 이유는?
김 : 원장 선생님, 유준환 선생님, 김태윤 선생님 이십니다.
유준환 선생님과 김태윤 선생님은 수업을 들었기도 했지만 상담 때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고, 덕분에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원장 선생님은 졸업 포폴 이후에 모의면접이나 자소서 등을 봐주시면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고 많은 격려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쥬신 : 본인에게 쥬신게임아카데미란? 쥬신게임아카데미에 남기고 싶은 말은?
김 : 꿈을 향해 성장할 수 있었던 발판이 된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쥬신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포부나 후배들에게 격려의 말씀 부탁드려요.
김 : 제 1분 스피치에 "누군가의 꿈이 되고 싶다"라는 말을 했었는데요, 그 말처럼 정말 누군가가 저를 보고 꿈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래머로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후배 여러분 모두 파이팅 하세요!!